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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메가3 선택 기준 7가지: EPA·DHA 함량부터 산패·형태(TG/EE/rTG)까지

건강먹여주는사람 2026. 1. 9. 2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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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메가3

 

결론: 오메가3 선택 기준은 “1일 EPA+DHA 실제 함량”과 “산패(신선도)·3자 시험성적서(CoA)” 두 가지만 먼저 통과시키면 실패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.

오메가3를 고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“어유 1,000mg” 같은 총 오일량만 보고 구매하는 겁니다. 막상 라벨을 보면 정작 중요한 EPA+DHA 합이 낮거나, 신선도/검사 확인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오늘은 검색으로 많이 흩어져 있는 정보를 모아 오메가3 선택 기준 7가지를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. 끝까지 보면, 제품 페이지에서 5초 만에 걸러내는 방법도 같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.

1. 오메가3 선택 기준, 먼저 ‘EPA+DHA 합’부터 확인해야 하나요?

요약: 오메가3 선택 기준의 시작은 어유(오일) 총량이 아니라 EPA+DHA의 합입니다. 기능·연구·권장량 대부분이 이 두 성분 기준으로 설명됩니다.

  • EPA(에이코사펜타엔산), DHA(도코사헥사엔산)이 ‘핵심 유효 성분’입니다.
  • 라벨에서 “1캡슐당 EPA ○○mg / DHA ○○mg”를 찾고, 합계(EPA+DHA)를 계산합니다.
  • “어유 1,000mg”은 오일 총량일 뿐, EPA+DHA가 300mg일 수도 있습니다.

라벨 5초 계산 예시

표기 해석 결론
EPA 360mg + DHA 240mg 1캡슐당 EPA+DHA = 600mg 하루 1캡슐이면 600mg/일
오메가3 1,000mg (EPA/DHA 미표기) 유효성분 확인 불가 오메가3 선택 기준에서 탈락

2. 목적별로 1일 섭취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?

요약: 일반적인 목표는 EPA+DHA 약 250~500mg/일 구간이 많이 언급됩니다. 중성지방이 매우 높으면 의료진 감독 하에 고용량(예: 4g/일 처방 오메가3)이 사용되기도 합니다.

목적 실무적으로 많이 쓰는 기준(EPA+DHA) 주의
일반 건강·식단 보완 250~500mg/일 식단(등푸른 생선) 섭취가 우선
혈중 중성지방이 매우 높은 경우 4g/일(처방 오메가3)로 중성지방 20~30% 감소 보고 반드시 의료진 감독
국내 기능성 표시(건강기능식품) 제품별 “일일 섭취량”에 맞춰 섭취 “혈중 중성지질·혈행·건조한 눈” 등 문구 확인

참고로 미국 FDA는 일반적으로 EPA+DHA를 하루 3g 이하(보충제에서 2g 이하) 섭취를 권고하는 안내가 있고, 유럽 EFSA는 보충제로 EPA+DHA 합 5g/일까지 뚜렷한 안전성 우려가 크지 않다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. 다만 개인 질환·약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, 고용량은 전문가 상담이 안전합니다.

3. TG(rTG)와 EE(에틸에스터) 중 어떤 형태가 더 좋은가요?

요약: 오메가3 선택 기준에서 “형태”는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연구에서는 rTG(재에스터화 TG)EE보다 혈중 지표 상승이 더 크게 나타난 보고가 있고, rTG 표기 자체도 제품별로 품질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라벨·검사 확인이 중요합니다.

  • TG(Triglyceride): 자연 상태(생선)에 가까운 형태.
  • rTG(Re-esterified TG): 농축 과정에서 EE를 다시 TG로 만든 형태. 일부 연구에서 EE 대비 높은 생체이용률이 보고됨.
  • EE(Ethyl Ester): 농축에 쓰이는 형태로 흔히 존재. 식사(지방)와 함께 먹을 때 흡수가 더 좋아진다는 오래된 연구도 있음.

오메가3 선택 기준(형태) 실전 팁

  • 제품 설명에 TG/rTG/EE가 아예 안 나오면, 구매 전 고객센터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  • “rTG”라고 쓰여 있어도, 공정에 따라 rTG 구성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3자 시험(성분·산패) 자료를 함께 보는 게 좋습니다.
  • EE 형태를 고른다면, 공복보다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.

4. 산패(신선도)는 어떻게 확인하나요? PV·p-AV·TOTOX 체크법

요약: 오메가3 선택 기준에서 산패는 ‘맛/냄새’ 이전에 수치(PV, p-AV, TOTOX)로 확인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. 업계 가이드라인(예: GOED)에서는 PV < 5, p-AV < 20 같은 기준을 제시합니다.

지표 실전 해석
PV(과산화물가) 초기 산화(1차 산화) 정도 PV < 5 같은 기준을 제시하는 가이드가 있음
p-AV(아니시딘가) 2차 산화(알데하이드 등) 정도 p-AV < 20 같은 기준을 제시하는 가이드가 있음
TOTOX(총산화가) 총 산화(보통 PV와 p-AV를 조합) 가능하면 PV·p-AV·TOTOX를 함께 확인

오메가3 선택 기준(산패) 체크리스트

  • 상세페이지/라벨/시험성적서에 PV, p-AV, TOTOX가 공개되어 있는가?
  • 제조일자 또는 원료 생산 로트가 명확한가?
  • 보관: 고온·직사광선을 피하고, 개봉 후에는 뚜껑을 바로 닫고 보관하는가?

5. 중금속·다이옥신·PCB는 어떻게 거르나요? (정제 + 3자 시험성적서)

요약: 오메가3 선택 기준에서 “안전성”은 정제 방식보다도 3자 시험성적서(CoA) 공개 여부가 핵심입니다. 가능하면 중금속/잔류오염물질함량(EPA·DHA), 산패 항목이 함께 확인되는 제품이 유리합니다.

  • 정제(예: 분자증류 등)는 오염물질 저감에 사용될 수 있지만, 소비자가 공정을 100% 검증하긴 어렵습니다.
  • 그래서 실전에서는 시험성적서(CoA) 또는 제3자 인증(예: IFOS)처럼 “결과가 공개되는 체계”가 더 도움이 됩니다.
  •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원료/제품 정보에서 기준 및 규격섭취 시 주의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6. 원료는 어류 vs 조류(식물성) 중 무엇이 더 나을까요?

요약: 오메가3 선택 기준에서 원료는 “나에게 맞는지” 관점이 큽니다. 채식/비린내/어류 알레르기가 고민이면 조류(알지) 오메가3가 대안이 될 수 있고, 어류는 연구·제품 선택지가 폭넓습니다.

  • ALA(식물성 오메가3)는 체내에서 EPA/DHA로 전환되지만 전환율이 제한적이라는 보고가 있어, EPA/DHA를 직접 섭취하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더 많이 사용됩니다.
  • 조류(알지) 오메가3는 대체로 비린내 부담이 적고, 어류 알레르기/채식에서 선택될 수 있습니다(제품마다 원료/공정 확인 필요).
  • 크릴오일은 오메가3가 인지질(포스포리피드) 형태로 존재하는 비중이 크다는 설명이 있으며, 생체이용률은 연구마다 결론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.

7. 캡슐·첨가물·보관에서 놓치기 쉬운 오메가3 선택 기준은?

요약: 마지막으로 실패를 줄이는 오메가3 선택 기준은 복용 지속 가능성입니다. 비린내 역류, 캡슐 크기, 보관 편의성에서 무너지면 결국 중단하게 됩니다.

  • 비린내/역류: 가능하면 식사 직후 또는 저녁 식사 후 복용, 필요하면 1일 섭취량을 나눠서 섭취합니다.
  • 장용성 코팅: 역류가 심한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, 제품마다 차이가 있어 후기보다 본인 체감이 중요합니다.
  • 첨가물: 향료/감미료가 많은 제품을 선호하지 않으면 성분표를 확인합니다.
  • 보관: 고온·빛 노출은 산패를 촉진할 수 있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합니다.

8. 구매 전 5분 ‘준비물’과 가성비 계산법(진짜로 돈 아끼는 방법)

요약: 오메가3 선택 기준을 실제 구매에 적용하려면 “준비물”이 필요합니다. 라벨 사진 1장만 확보해도 함량·가성비를 거의 다 계산할 수 있습니다.

구매 전 준비물(5분)

  • 제품 라벨(또는 상세페이지)의 EPA mg / DHA mg / 1일 섭취량(몇 캡슐) 캡처
  • 가능하면 시험성적서(CoA) 또는 제3자 인증 링크 확보
  • 내 목적(일반/중성지방/눈건조/혈행)을 한 줄로 메모

가성비 계산(핵심)

  • 1일 EPA+DHA 합을 먼저 계산합니다.
  • 제품 가격을 “한 통 섭취 가능 일수”로 나눈 뒤, EPA+DHA 1,000mg(=1g)당 비용으로 환산하면 비교가 쉬워집니다.
비교 기준 계산식 의미
1일 EPA+DHA (EPA + DHA) × 1일 섭취 캡슐 수 효율 비교의 출발점
EPA+DHA 1g당 비용 (하루 비용) ÷ (1일 EPA+DHA g) 가격/함량을 한 번에 비교

9. 누가 복용을 조심해야 하나요? (약물·수술·부정맥 이슈)

요약: 오메가3 선택 기준은 “좋은 제품 고르기”에서 끝나지 않습니다. 항응고제/항혈소판제 등 약물 복용 중이거나, 수술 예정, 부정맥(특히 심방세동) 이슈가 있으면 고용량은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.

  • 약물 복용 중(항응고제·항혈소판제·혈압강하제 등): 제품/원료 정보에서도 전문가 상담을 안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
  • 수술·시술 예정: 출혈 위험과 관련해 복용 중단 여부를 의료진과 상의합니다.
  • 심방세동 위험: 오메가3 ‘의약품(오메가3-산 에틸에스터)’에서 심방세동이 흔한 이상반응으로 추가되었다는 유럽 규제 논의가 있었고, 일부 메타분석에서도 위험 증가 신호가 보고되어 고용량은 특히 의료진과 상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
10. FAQ: 오메가3 선택 기준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질문 6가지

요약: 마지막으로, 실제 구매 직전에 가장 많이 막히는 질문만 짧게 정리합니다. 아래 답변대로만 체크해도 오메가3 선택 기준의 80%는 해결됩니다.

Q1. ‘오메가3 1,000mg’이면 충분한가요?

A. 충분한지 여부는 EPA+DHA 합으로 결정됩니다. “오일 총량”은 참고용이고, 오메가3 선택 기준의 핵심은 EPA+DHA mg입니다.

Q2. TG/rTG가 무조건 EE보다 좋은가요?

A. 연구에서 rTG가 EE보다 높은 생체이용률로 보고된 사례가 있지만, 제품별 공정/품질 차이가 있어 산패 수치·CoA가 함께 확인되면 더 안전합니다.

Q3. 비린내가 나면 산패인가요?

A. 냄새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. 가장 확실한 오메가3 선택 기준은 PV·p-AV·TOTOX 같은 수치 확인입니다.

Q4. 크릴오일이 더 흡수가 잘 되나요?

A. 크릴오일은 인지질 형태 비중이 크다는 설명이 있고, 생체이용률은 연구마다 결론이 다를 수 있습니다. 결국 선택 기준은 EPA+DHA 실함량검사/신선도입니다.

Q5. 국내 건강기능식품 문구는 어떤 걸 보면 되나요?

A.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, 국내 원료 정보에서는 EPA·DHA 함유 유지가 혈중 중성지질·혈행·건조한 눈 등과 관련된 기능성 표시를 안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(제품별 표기 확인).

Q6. 가장 안전한 구매 순서를 한 줄로 말하면?

A. EPA+DHA 합(목표량 충족) → 산패(PV/p-AV/TOTOX) → 3자 시험(CoA/인증) → 형태(TG/rTG/EE) → 가성비 순서로 보면 됩니다.


면책: 이 글은 건강 정보 제공 목적이며, 개인의 질환/복용 약물/임신·수유 여부에 따라 권장 사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특히 고용량 섭취 또는 질환 치료 목적은 의료진 상담을 권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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